2020 추석 인사말, 직접 만든 문구들

By | 2020년 9월 9일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올 한해입니다.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어느새 민족 대명절이 다가왔네요. 2020년 추석 인사말을 정리해봅니다. 힘들어도 어려운 시국이어도 마음만큼은 나눠야지요. 직접 만든 문구들도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자신에게 맞게 고쳐서 활용해보세요. ^^

<2020 추석 인사말, 직접 만든 문구들>

보름달

학생도 부모도, 자영업자도 사업가도, 하다못해 그저 월급 받는 직장인들조차 쉽지 않은 시기입니다. 세상은 돌고 도는 법. 이렇게 힘든 상황은 한동안 우리 모두의 발목을 붙잡을지도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추석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이동 제한을 스스로 하시겠지요. 피치 못해 움직여야 하는 분들도 건강 잘 챙기고, 방역수칙 지켜 나와 가족의 건강에 문제 되지 않게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추석 인사말 – 네이버 제공 문구들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보름달처럼 마음마저 가득 찬 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문구입니다. 이 문구들은 매년 흔히 볼 수 있는 기본 인사말이 되겠습니다. 작은 카드에 활용해도 되고, 거래처, 지인, 친구, 어르신들에게도 응용해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형식적이라는 느낌이 있기에 이왕이면 더 마음이 담긴 문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설날 추석 차례상

2020년 추석 인사말 – 직접 만든 문구들

코로나도 어려운 시국이지만, 추석만큼은 풍요로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안에만 있어야 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추석연휴가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 먼저 챙기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행복은 피어납니다. 추석 보름달과 함께 건강과 희망을 소원하세요.

보름달의 넉넉함처럼 어려운 시국에 마음에는 편한 쉼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외출이 어려우니 안에서 가족들과 더욱더 끈끈하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코로나로 힘들지만, 추석의 보름달처럼 마음에만큼은 넉넉한 행복이 가득 차길 기원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을 수 없는 2020년이지만, 그래도 넉넉한 마음으로 가족과 주변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어려운 2020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마음이 무겁기만 하지만, 둥근 보름달을 보며 희망찬 미래를 꿈꿔보세요. 그 희망만큼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에 마음을 담아서 주변에 한마디 인사말을 한다면 얼마나 따뜻하고 좋을까요? 경제가 어려우니 금전적 선물을 주지 못한다 하더라도, 인사말이라도 챙긴다면 서로 기분이 좋고 행복한 마음도 들 것입니다.

대단한 문구도 아니기에 자신의 상황에 맞게 수정하셔서 좋은 덕담을 서로 나누는 데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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