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정상범위, 1도의 마법으로 건강챙기기

By | 2018년 7월 5일

우리 몸의 온도인 체온면역력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적정한 정상범위의 체온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조금 낮은 온도 때문에, 1도를 더 챙기고 건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체온 정상범위, 1도의 마법으로 건강챙기기>

체온 정상범위

1. 정상온도

일반적으로 36.5도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범위로 잡자면 36.5 ~ 37.5도입니다. 이는 정상적인 성인 기준이며, 어린아이들은 36.6도 ~ 38도,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36.2도 정도라고 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조금씩 평균치가 떨어지는 것이지요.

이 기준은 구강(입)에서 수치를 잰 것이며, 겨드랑이의 경우 35.7 ~ 37.3, 귀에서 쟀을 경우 35.8 ~ 37.5 정도가 정상적인 체온 범위입니다.

만약 내 몸의 온도가 이보다 낮은 수치라면 단지 1도만 올려도 건강이 엄청 좋아질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어떤 것보다 체온 올리기에 신경을 쓰는 게 우선입니다.

체온 38도

2. 1도의 마법 어떻게 챙길까?

적정한 체온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가장 원활하게 일어나는 것이 그 온도일 때라서입니다. 수많은 세균과 싸워야 하는 몸이기에 면역력 시스템이 잘 작동해야 합니다. 그 또한 최적화된 체온위에서 가장 일을 잘할 수 있게 되고요.

각종 건강 관련 TV 프로그램을 보면 종종 체온 1도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특집으로 다룰 만큼 이는 중요한 건강요소라 할 수 있겠네요.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줄어든다고 해요.

일반적인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저는 먹거리로 관리하는 편입니다. 도움 되는 음식에는 생강, 대추, 계피, 마늘 정도가 있는데, 생강, 강황,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고 있어요. 마늘은 우리네 음식에 워낙 많이 들어가니 자연스레 섭취하게 되고, 생강 같은 경우엔 겨울엔 차로 많이 마시고, 그 외의 계절엔 가루를 요리에 활용합니다.

그리고, 장기가 모여있는 배를 따뜻하게 해주려고 항상 애를 쓰고 있어요. 이런저런 제품도 있긴 하지만, 그런 걸 쓰지는 않습니다.(써보고 싶긴 해요.) 종종 반신욕을 통해 몸을 풀어주며, 잘 때 배를 따뜻하게 덮어주는 게 전부지요.

적정한 체온으로 건강한 삶 누리시기 바랍니다. ^^

[참고 글]

계피차 끓이는 법 및 효능 정리

면역력 향상을 위한 귤피차

노화가 시작되는 나이, 연구결과와 실제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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