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생긴 마피아견 케인코르소

By | 2017년 7월 27일

케인코르소의 정식 명칭은 카네코르소(Cane Corso)입니다. 이탈리아가 원산지인 꽤나 큰 중형견이지요. 한국식 콩글리쉬 이름인 케인코르소는 정말 무섭게 생긴 개 중 하나지요. 외모만으로도 상대방을 위협할 수 있는… 하지만, 주인을 잘 따르는 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로 경호에 이용되거나, 집 경비에 활용됩니다. 마피아에서 경호개로 많이 썼다 하여 마피아견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케인코르소

수컷이 70cm이하 50kg이하가 일반적이며, 암컷은 60 ~ 64cm / 40 ~ 45kg 정도입니다. 다양한 색상이 존재하며, 가슴의 흰색 털은 케인코르소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지구에서 가장 빠른 견종이라는 엄청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 녀석을 훈련시키려면 사전에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아래는 다양한 케인코르소의 사진들입니다.

카네코르소

케인코르소

cane corso

초보자한테 쉬운 종은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사나운 녀석을 맡게 되면 훈련시키기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라고 하네요. 물론 우리나라에서 키우는 대부분 핏불인데, 이 녀석들은 비교적 작은 편입니다. 근데 사진들을 올리다 보니 이거 무섭게 생긴 게 아니라, 못생긴거 아닌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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