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연체 자택 방문 대응방법

By | 2020년 9월 1일

살다 보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주머니에 돈이 없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한대로 신용카드로 돌려막기하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문제가 생기고 말지요. 그렇게 계속 돈을 내지 못하다 보면 카드 연체로 자택 방문 안내 문자가 날라오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카드 연체 자택 방문 대응 방법>

전화, 통화, 보이스피싱

살아온 삶이 오르락내리락 경사가 심한 편에 속합니다. 별별 일을 다 겪었지요. ^^ 당연히 카드 연체 자택 방문 정도는 저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입니다. 애석하게도 저의 경우 제 문제는 아니고 가족 문제로 많이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신용회복위원회(공공기관)를 통해 채무를 탕감하고 있습니다.

카드 연체 자택방문 대응법

우선은 너무 걱정할 건 없습니다. 지금 시대가 사람에게 함부로 하는 그런 시대가 아니잖아요. ^^ 게다가 사채도 아니고 카드 연체면 전화독촉 및 그러다 안되면 자택방문을 하게 되는데, 협박같은 걸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다 하다 안되면 채권추심회사로 넘기는데 또다시 반복되지요. 가장 좋은 것은 갚아 나가는 것이고, 피하는 것보다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게 더 좋습니다. 대부분 친절하게 응대하며, 어떻게든 갚아 나갈 의지가 있고, 일을 하고 있다면 협의해볼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사실 세금도 그렇거든요. 예전에 하던 가게가 망해서 세금을 다 못 냈지만, 세무서에 이야기하고 매달 얼마씩 내겠다고 하니 그렇게 처리해주셨거든요. 피한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되도록 자택방문까지 가지 않고 대화로 풀고, 계획적으로 갚아나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희귀동전

도저히 갚을 여력이 안 된다면?

가능한 제2금융권, 3금융권 등을 이용하지 않고 해결하는 게 좋습니다. 돈을 벌 수만 있다면 갚아 나가면 되니 리볼빙으로 돌려서 처리하든, 주변 지인들에게 융통해서 갚은 뒤 열심히 일해서 빌린 돈을 갚는 방식이 제일 좋습니다. 정 힘들면 부모님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저처럼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해결하거나 개인회생, 조건이 맞는다면 파산절차를 받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런 경우는 대부분 갈 때까지 간 경우에 해당되기 때문에 단순히 카드 연체 문제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집으로 찾아온다고 해서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회피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요. 어떻게든 만나서 채무변제 계획을 함께 세우는 것이 오히려 좋아요. 돈 좀 안 갚았다고 카드사에서 협박하고 그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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