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길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By | 2017년 10월 26일

요즘 들어 좀 더 심해졌네요. 길냥이들이 무슨 싸움을 하는지 매일 밤만 되면 울어대는 통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양이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저렇게 크게 우는 건 정말 싫습니다. 저 사운드를 듣고 있노라면 가슴이 조마조마하면서 괜히 무섭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그냥 사운드에 민감한 거죠.

<시끄러운 길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받네요>

고양이

길고양이를 만나면 어쩔 땐 귀엽기도 하고, 덩치가 너무 크면 좀 무섭기도 하네요. 동물애호가는 아니라서 보살펴주거나 그런 건 아닌데, 누가 키우는 거 보면 귀여워서 잘 쓰다듬어 주기도 합니다.

저리 시끄러운 길냥이들을 어떻게 조용히 시킬 수 있는지 이래저래 고민해보고, 찾아도 보지만 큰 의미는 없는 것 같네요. 워낙 빠른 녀석들이라… 그렇다고 해칠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야… 이 녀석들아!! 좀 조용히 좀 살자… ㅠㅠ”
“늬들 울음소리 때문에 책볼 때 집중도 안 되고, 조용히 작업할 때도 힘들고… 무엇보다 내 심장이 두근거린단 말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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