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의사 산부인과 친절한 곳 몇 군데

By | 2018년 5월 18일

여성이라면 산부인과와 친하게 지내야 합니다. 꼭 아이를 가져 임신 상태에서만 가는 게 아니라, 평소 문제가 있을 경우 종종 들러야 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나의 주치의를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대전에 있는 여의사 산부인과 몇 곳을 공유합니다.

<대전 여의사 산부인과 친절한 곳 몇 군데>

신생아 발

편하게 진료받으려면? 당연히 같은 여성이 좋겠지요. 그래서 산부인과 의사들 중 여의사를 찾는 환자들이 꽤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여의사가 오히려 불친절하다며 별로라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요.

사실 친절 여부는 남자냐? 여자냐? 문제는 아닙니다. 여성 의사를 찾는 분들은 좀 더 예민하여 남자 의사일 경우 불쾌함, 또는 거부감이 있을 경우가 더 많지요.

미즈제일여성병원 : 이곳은 워낙 큰 병원이기도 해서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입니다. 여성 원장님이기도 하고요. 대기업 제품을 좀 더 신뢰해서 사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런 큰 곳이 취향에 맞을 것입니다.

상대동 주생명산부인과 : 친절하다고 소문이 많이 났더군요. 지역 카페에서 많이 거론되는 곳입니다.

중앙로 미소담의원 : 편하게 엄마한테 진료받는 느낌을 가지고 싶다면 이곳을 찾아보세요. 대기 시간은 상당히 긴 편입니다.

아름동 노브랜드 건물 서산부인과 : 개원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곳입니다. 친절하다고 하네요.

미래여성병원 : 접수할 때 여자 선생님 요청하세요.

정원산부인과 : 친절하다 합니다.

의외로 불친절하고, 진료비 바가지 쓰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좋은 병원은 자연스럽게 입소문 나기 마련이니, 건강을 위해 잘 챙겨야 하는 만큼 잘 알아보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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