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팔, 활용 시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

By | 2019년 10월 4일

외국인 친구와 펜팔을 하면서 친해지기도 하고, 새로운 경험도 하면서 외국어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툴이 요즘엔 인터팔 추천을 많이 합니다. 특히 영어 공부하기 위해 로컬인과의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곤 하는데,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인터팔, 활용 시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

인터팔 외국인 펜팔

한국인들도 많이 쓰고 있어요. 채팅을 하기도 하고, 이메일로 이야기를 주고받기도 하지요. 현대판 펜팔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만남을 위한 스마트폰 어플과는 차원이 달라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어권이 가장 많겠지만,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중국, 일본, 터키, 태국, 독일 등등등… 많은 나라의 사람들과 친구를 맺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관심이 있는 분들이 활용해야 도움이 될 것입니다. 친구가 보낸 이야기를 해석해야 하니,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겠지요. ^^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조심하세요. 사기가 종종 일어나기도 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 만남을 요구하는 사람들
– 그게 어떤 이유든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람들
– 화려한 외모로 다가오는 사람들
–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는 듯한 이야기를 계속하는 사람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마냥 좋다고 활용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당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내 개인정보는 넘겨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어지간해선 사기당할 일은 없겠지요. 뭐든 한순간이니 평소에 이런 생각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참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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