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절성여드름, 제대로 관리, 치료하기

By | 2018년 4월 25일

사춘기 때 여드름이 나기 시작하면 이미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이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큰일입니다. 대학생활, 사회생활에 있어 괜한 자신감 결여로 이어질 수도 있고요. 특히 결절성여드름이라면 더 문제가 될 수 있어 제대로 관리하거나 치료해야만 합니다.

<결절성여드름, 제대로 관리, 치료하기>

기침, 감기, 가래, 재채기

 

1. 결절성여드름이란?
구진성 -> 염증성 -> 결절성으로 발전하게 되는 여드름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가치유가 잘 되지 않고, 피지관리가 되지 않으면서 심해진 것이지요. 이때 염증이 피부 깊숙하게 있는 경우가 많아 피부과에서 치료받는 게 좋을 수 있습니다.

2. 결절성여드름 증상
일단 딱딱한 느낌이 들며, 눌렀을 때 통증이 심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짜기가 어렵지요. 물론 손으로 직접 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염증이 깊이 있기 때문에 내버려 두면 나중에 여드름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흉터로 남을 수 있습니다. 색소침착이 남을 수도 있어, 나중에 피부치료에 돈이 더 많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3. 결절성여드름 치료
결절성이 된 상태라면 이미 당사자가 직접 없애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그런 이유로 22살 된 막둥이 녀석을 요새 피부과에 데리고 다니고 있지요. 레이저치료를 좀 받았는데, 많이 아파서 울기도 했지요.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재생력이 좋은 어린 나이에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흉터가 남을 테니까요.

구체적인 치료방법은 주치의와 상의해서 진행하는 게 좋겠지요. 울 집 막둥이 같은 경우 약물치료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밀가루 음식, 설탕을 멀리하고 있어요. 2주 정도 지나면서 꽤 호전되니, 스스로 자신감이 생겨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꽤나 골치 아픈 녀석이지만, 제대로 치료하니 확실히 좋아지더군요. 손으로 자꾸 짜고 그러면 각종 세균 때문에 더 상태가 안 좋아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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