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올해삼재띠, 무사히 지나가는 법

By | 2017년 12월 30일

삼재가 닥치면 되는 일이 없는 것 같은 삶의 구렁텅이에 빠진 느낌이 듭니다. 역학에서는 반드시 피해가야 할 시기로 삼고 있지요. 하지만, 삼재라 해서 무조건 어렵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잘 이겨내는 분들도 있고, 때론 잘 피해 가는 사람도 있고, 안타깝게도 힘들어하는 분들도 있지요. 2018년 올해삼재띠 알아보겠습니다.

<2018년 올해삼재띠, 무사히 지나가는 법>

 파란눈 나무, 미신

1. 삼재띠 개념
삼재는 우리네 인간들에게 9년을 주기로 찾아온다는 3가지 재난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세 가지로 구분하여 이야기하게 됩니다. 따라서, 올해삼재띠에 해당되는 것 또한 세 가지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들삼재 : 이 해에 재난이 들어오게 됩니다.
묵삼재 : 재난이 눌러앉습니다.
날삼재 : 이제 재난이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3년을 지나야 올해삼재띠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소원 쪽지

2. 2018 올해삼재띠
따라서, 2018 올해삼재띠에도 들삼재, 눌삼재, 날삼재 세 가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18 올해삼재띠 들삼재 : 쥐띠, 용띠, 원숭이띠
2018 올해삼재띠 눌삼재 : 토끼띠, 양띠, 돼지띠
2018 올해삼재띠 날삼재 : 호랑이띠, 말띠, 개띠

올해 삼재 시작인 쥐, 용, 원숭이띠 분들은 좀 더 조심하며 사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특히 남녀사이, 사회활동에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신중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3. 삼재 무사히 지나가는 법
위에도 언급했지만, 삼재라고 무조건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복삼재가 있는 운세라면 삼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복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북어 입속에 머리카락3, 손톱발톱, 쌀알(나이 수)을 넣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천 원짜리 한 장으로 입을 틀어막고 산이나 강에 버리면 삼재를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에게 삼재란 말은 사실상 미신이나 다를 바 없지만, 그래도 매사에 조심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니 나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2018년 한해도 삼재보다는 복스러운 운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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