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 결석 배출, 알아두면 좋은 정보

By | 2018년 6월 17일

요로결석 앓게 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재발율도 높아 생활습관 조절이 무엇보다 필요한 질환입니다. 허리, 옆구리 통증이 심하게 오는 경우라면 전문의 치료가 반드시 필요할 수도 있으니 혼자 끙끙대지 말고 병원 가세요. 산통에 비교될 만큼 괴로울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지요.

<요로 결석 배출 상식>

고통, 아픔, 병, 환자

몸속에 생긴 아주 작은 ‘‘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게 소변이 지나가야 하는 그 어느 곳을 막게 된다면 심한 통증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4mm 이하인 경우 자연배출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그 이상의 크기라면 파쇄술 등으로 부셔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물론 4~5mm의 경우도 자연배출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심하다면 병원에서 상의해보는 게 좋고요.

– 결석이 요도, 전립선에 걸리는 경우가 드물게 있지만, 사정관으로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 오랜 시간 방치할 경우 신장 자체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제 때에 치료받는 게 좋습니다. 크기가 작다면 자연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요.
– 충분한 수분섭취 및 유산소 운동이 최고입니다. 맥주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냥 물 많이 마시세요. 가벼운 뜀박질이나 줄넘기 등의 운동이 좋습니다.

– 이미 요로결석 제거 및 배출이 완료되었다 하더라도 방심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도록 생활습관을 정착시켜야 합니다.
– 크기에 따라, 혈뇨 증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 5년 이내에 재발할 확률이 50 ~ 60%니, 이미 앓았던 분이라면 시기적인 부분에 대해 잘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저염식이 좋습니다.
– 칼슘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으며, 시금치, 땅콩, 홍차, 초콜릿 등은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합니다.

재발율 때문에라도 관련 상식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참고 글]

빈뇨, 빈뇨증 원인, 피해야 할 생활습관

요도염 원인, 증상 및 치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