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어느 회사 오너의 목표, 직원들에게 10억씩 주기

By | 2017년 8월 17일

이런저런 글들을 읽다가 어쩐지 가슴이 뭉클해지는 글을 하나 접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잘 난 것 없이 흙수저로 태어나 적당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던 한 청년이 오너가 된 뒤의 목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여느 사람들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살아가던 그. 30대 중반이 되어가도록 모은 돈이 딱히 없을 정도로 평범한 직장인이었더군요.

<돈 많은 어느 회사 오너의 목표, 직원들에게 10억씩 주기>

5만원권

금 투자를 통해 돈을 만져보고,
– 자신감과 함께 주식을 하게 되고,
– (저도 그랬지만) 많은 돈을 벌지만, 뼈아픈 실패의 경험도 합니다.

가정을 좀 더 안정적으로 꾸리기 위해 그는 ‘돈’에 집중하고, 실패도 거치고, 자신만의 회사를 세우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 저도 스타트업을 몇 차례 만들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지만, 실패가 있어야 좀 더 탄탄한 성공을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분은 그런 과정을 잘 거쳤고, 열정과 노력이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멋진 집

그는 자기 자신의 목표.
– 10억 달성
– 20억 달성
50억 달성
꾸준히 이루는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한 회사의 오너로서 그는 목표를 확대하게 되는데, 자신뿐만 아니라 회사의 직원들도 잘 살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조금 발칙한 결심일 수 있지만, 지금껏 해온 모습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 회사의 직원들이 부러운 순간이네요.

트럼프 월드 빌딩

– 동종업계 상위 1% 연봉
퇴직금 3배
– 4,000만 원 이상 차량 지원
상여 전략 최고 수준

이 오너는 자신의 사랑하는 직원들에게 10억씩 주고 싶어 더 열심히 하려는 것 같습니다. 새로 사옥을 짓고, 복지를 늘리고,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일들을 진행하고 있지요. 너무 멋있습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오너의 당연한 태도를 이야기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 그저 이렇게 멋진 마음을 가지고, 그걸 이루어가는 모습이 참 멋질 뿐이지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요. 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 잘 살기 위한 노력.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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