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생물정보

생물 정보 모음

바퀴벌레와 개미 잡는 그리마

By | 2017년 11월 22일

바퀴벌레와 개미는 공존할 수 없다는 말이 있더군요. 실제로 그런 것 같기는 합니다. 개미가 많다 싶으면 바퀴가 안 보이고, 바퀴가 있다 싶으면 개미가 안 보였거든요. 하지만, 이 둘을 다 잡는 녀석이 있으니 바로 ‘그리마‘입니다. <바퀴벌레와 개미 잡는 그리마> 그리마의 위엄은 실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생긴 건 상당히 징그럽게 생겼지요. 우리가 흔히 ‘돈벌레’라고 부르고, 지네보다 다리가 많은… Read More »

은혜를 아는 도베르만

By | 2017년 11월 17일

도베르만은 제가 아는 한 아주 무서운 개입니다. 사냥견, 경비견으로 활약상이 뛰어나지요. 생김새에서부터 그런 느낌이 올라오기에 길 가다 마주치면 섬뜩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 오래 전 한 사건이 있었기에 더 공포스러운 종이기도 합니다. <은혜를 아는 도베르만> 아주 오래전인데, 근무하던 곳에서 작은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당시 유기견을 데려다 키운 것인데, 어느 날 산책하는 도베르만과… Read More »

실내 공기청정기 식물 자주달개비, 방사선 체크도 한다

By | 2017년 9월 26일

자주색 꽃이 평범한 듯하면서도 인상적인 자주달개비는 북미가 원산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전국 어디에서나 키울 수 있는 관상용 식물이지만, 다양한 역할을 하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내 공기청정기 식물 자주달개비, 방사선 체크도 한다> 공기가 좋지 않은 실내에 가져다 놓으면 천연 공기청정기 역할을 합니다. 산사베리아도 함께 활용하면 좋은 식물이지요. 꽃이 피면 꽃을 감상해서 좋고, 꽃이 없어도 푸르름을 선물해주기에 좋습니다.… Read More »

우리나라 바다에서 일어난 식인상어 사고 모음

By | 2017년 7월 27일

최근 동해 쪽에 상어를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어느 기사로 접하고 어쩐지 으스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잡아먹기도 하는 식인상어.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사건사고들이 있었을까? 라는 궁금증에 찾아보게 되었네요. 생각보다 여러 차례 사고들이 있었는데, 여기에 모아봤습니다. <우리나라 바다에서 일어난 식인상어 사고 모음> 1. 1959년 7월 서해에 위치한 지금은 엄청 핫한 해수욕장인 대천에서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 대학생 한 명에 상어에… Read More »

무섭게 생긴 마피아견 케인코르소

By | 2017년 7월 27일

케인코르소의 정식 명칭은 카네코르소(Cane Corso)입니다. 이탈리아가 원산지인 꽤나 큰 중형견이지요. 한국식 콩글리쉬 이름인 케인코르소는 정말 무섭게 생긴 개 중 하나지요. 외모만으로도 상대방을 위협할 수 있는… 하지만, 주인을 잘 따르는 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로 경호에 이용되거나, 집 경비에 활용됩니다. 마피아에서 경호개로 많이 썼다 하여 마피아견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수컷이 70cm이하 50kg이하가 일반적이며, 암컷은 60 ~ 64cm /… Read More »

일명 똥파리인 집파리의 알 낳는 개수

By | 2017년 5월 10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파리는 집파리(Musca domestica)입니다. 일명 똥파리라고도 불리는데, 어디 숨어 있다가 여름만 되면 나타나서 귀찮게 구는지 참 신기합니다. 파리도 흡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집파리는 비흡혈성입니다. 암컷과 수컷이 나눠져 있고 주로 5월 ~ 10월까지 활동합니다. 이런류 생물들의 특징인데, 알을 낳아 개체를 번식시킵니다. 당연히 습한 곳에 산란하기 때문에 집안에 약간의 물이 항상 고여있는 곳이 있다면 청결유지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