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과학자 뉴튼 주식실패 이야기, 그가 남긴 명언

By | 2017년 7월 19일

천재과학자로 유명한 뉴튼. 그가 주식투자를 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식으로 많은 돈을 벌었고, 그리고 전 재산을 날렸습니다. 그 중심에는 남해회사 버블(South Sea Bubble) 사태가 있었는데요. 그의 사례는 주식을 접하는 이들에게 아주 좋은 교훈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가 주식실패로 재산을 다 날리고, 남긴 명언 또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지요. ^^

천재과학자 뉴튼

18세기 영국에서 최고의 테마주이기도 했던 남해회사주식. 최초 정부와의 거래를 통해 세력을 키우고, 버블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던 회사입니다. 당연히 오랫동안 주식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지요.

이때 뉴튼은 투자를 통해서 많은 이익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떨어질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곳에 그는 과감하게 탈탈 털어서 몰빵을 하게 됩니다.

어찌 되었을까요?

정부와 신뢰 관계가 무너지고, 비리에 연루된 사람들이 들통나고, 결국 주식은 휴짓조각이 되고 맙니다. 당연히 천재과학자 뉴튼은 망신스럽게도 돈을 다 잃게 되고 말지요. 이때 그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천체의 움직임은 센티미터 단위까지 측정할 수 있지만, 주식시장에서 인간들의 광기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다.”

그리고, 그는 south sea와 비슷한 단어만 나와도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이때를 후회하고, 분노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힌트 얻을 수 있는 명확한 한 가지. 앞뒤 가리지 않고 투기 열풍에 휩싸이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최근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 관련도 비슷한 것 같네요. 가상화폐의 가치를 논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투기 열풍에 휩쓸린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곧 변화의 소용돌이가 몰아칠 때 분명 이런 일은 더 자주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는 만큼 번다는 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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