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증 원인 및 증상, 치료

By | 2020년 3월 5일

성인보다는 어린 소아에 주로 발생하는 야경증 원인, 증상, 치료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자다가 놀라서 벌떡 일어나면서 비명을 지르거나, 공황상태 증상을 보이면 가족들이 많이 놀라곤 하지요. 그리고, 나중에 태연하게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일어나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야경증 원인 및 증상, 치료>

친구

주로 잠이 깊이 들기 전, 수면을 취한 후 앞부분에 문제가 생깁니다. 주로 취침 이후 2~3시간 사이에 일어납니다. 비렘(NREM) 수면 각성장애 중 하나이지요. 깊은 수면 상태에 빠지기 전에 어떤 문제로 인해 깨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야경증 원인

– 정서적인 불안 누적
– 과도한 스트레스, 정신적 흥분, 외상후 스트레스
– 수면 부족
– 취침 전 과식
– 고열

야경증 증상

– 자다 깨서 소리지름(비명)
– 무의미하면서 과한 동작(발길질, 뛰어다니는 등)
– 심한 공포감, 지속적인 악몽
– 공황 상태
– 다음 날 아침에 기억을 못 함

아픔

야경증 치료

소아 야경증의 경우 대부분 성장하면서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끔씩 발생하는 문제인 경우 별도의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상태가 심각하거나 문제가 계속 이어질 경우 전문의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가진단에서 그치지 말고, 전문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족 내의 분위기가 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평화로운 분위기, 안정감 있는 가족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아이가 편해질 수 있게 따뜻하게 신체적으로 접촉해주거나, 조명, 인형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긍정의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환경을 갖추는 것도 필요하고요.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건 이른 수면, 저녁에 편하게 대화하기, 안정된 일상 등이 있습니다. 몽유병과는 다르지만, 함께 올 수 있기도 합니다.

[참고 글]

잠꼬대 치료 방법, 수면장애 치료하는 법

불면증 인지행동치료방법, 근본적 수면장애 치료법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코골이 원인 및 증상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