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마크 빨리 없애는법 세 가지

By | 2018년 10월 6일

어릴 때 몇번 경험이 있었네요. 흔히 ‘쪼가리‘라는 단어를 쓰는데, 나이를 먹은 지금은 어쩐지 단어가 불량스러워 보입니다. 입술이 아닌 다른 곳에 강하게 키스를 하면 그 자국이 남게 되는데, 그걸 키스마크라고 합니다. 붉게 물든 마크는 다른 누군가 보면 바로 알아챌 수 있는 표식이기도 하지요. 빨리 없내는 방법 공유합니다.

<키스마크 빨리 없애는법 세 가지>

키스마크, 쪼가리

아직 학생이라면 그 상태로 학교에 갔다가 온갖 추측과 놀림에 시달리게 될 수도 있지요. 회사에 가야 한다면 뒤에서 수근거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분명 사랑의 증표일 뿐인데, 이상하게 밖에 나갈 때 키스마크는 창피함이 되곤 하네요. 특히 티가 많이 나는 목 부위라면 더더욱 그렇지요.

1. 차가운 찜질

냉찜질을 통해 빨리 없앨 수 있습니다. 수건에 얼음을 감싸서 찜질을 해주는 것도 좋고, 시원하게 만든 숟가락 등으로 부위를 꾹꾹 눌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뜨거운 찜질

뜨끈뜨끈한 물에 적셔서 꽉짠 수건으로 키스마크 부위를 꾹꾹 눌러주세요. 단, 너무 뜨겁게 해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고요. 혈액순환을 좀 더 빠르게 해주어 자국을 없애주는 방법입니다.

제일 좋은 건 위의 두 가지를 번갈아가면서 해주는 것이에요. 한 가지만 계속 해서 내가 원하는 정도까지 내려가지 않는다면 섞어서 해보길 추천합니다.

3. 마사지

일종의 ‘멍’이라고 할 수 있는 키스마크를 빨리 없앨 수 있는 방법에는 마사지도 있습니다. 눈에 멍들면 계란으로 문질르듯이 키스마크에 계란으로 문질러보세요. 물론 손으로 천천히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 곳이 아니라 한 곳이거나, 범위가 좁다면 밴드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티나지 않게 해야겠지요? 오히려 살색 계통의 밴드를 활용하여 숨기려고 하다간 걸리면 더 망신이니 주의해야 해요.

키스마크는 사랑의 표시입니다. 어쩌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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