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색 건강, 다섯 가지 색깔로 진단해보자

By | 2018년 5월 16일

입술 색깔만으로도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여성분이라면 립스틱으로 가려지기에 확인이 쉽지 않지만, 세안 후 등 한 번씩 들여다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 가지 색깔로 살펴보겠습니다.

<입술 색 건강, 다섯 가지 색깔로 진단해보자>

치아브릿지

1. 너무 붉은 색
붉은 색감의 입술은 정말 예쁘지요. 하지만, 너무 빨갛다면 체온이 높아졌을 확률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로 인해 색이 변했을 수도 있어요. 평소 알러지 있는 분이라면 관심 있게 봐야 합니다.

2. 검푸른 색
핏기가 없어 보이는 검푸른색의 입술은 내 몸속의 혈액이 탁해졌다는 신호입니다.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마사지나 반신욕 등을 해주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혹, 혈관 건강이 좋지 않거나, 혈관질환이 있는 분이라면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빈혈 있는 분도 마찬가지고요.

3. 검붉은 색
입술색건강 볼 때 검붉은색일 경우 내가 먹는 음식들을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기름기 많은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심지어 폐, 심장, 간, 췌장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내 입술이 검붉은색으로 지속된다면 좀 더 자세히 건강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지런한 예쁜 치아

4. 파란색
새파란 색깔로 입술이 변했다면 아마도 몸에 한기가 느껴지고 있을 겁니다.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하지만, 더불어 손톱 색깔까지 변했다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5. 마르고 갈라지는 입술
색깔로 따지면 뭔가 색이 빠진 느낌이랄까요? 이런 경우 간 기능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간 건강을 좀 더 챙겨주면 좋겠습니다. 비타민C를 챙겨 먹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네요. ^^

입술 색만으로 내 몸의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다는 건 꽤 신기한 일입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가 있는지는 전문의와 상담 및 진단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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