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민감성 방광, 절박성 요실금 원인 및 치료

By | 2018년 4월 15일

절박성 요실금은 과민성, 민감성 방광으로 인해 발생하는 하나의 증상입니다. 소변이 마려울 때 참지 못하고 싸는 증상을 의미하지요. 그 원인 및 치료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정리해봅니다.

<과민성, 민감성 방광, 절박성 요실금 원인 및 치료>

요실금, 민감성 방광

절박성 요실금이 오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특별한 질병이 없는데도 갑작스럽게 소변이 마려운 증상이 자주 생기면서 조금씩 싸게 되지요. 가장 큰 문제는 잠을 자는 수면 중에도 이런 문제가 터진다는 것에 있습니다. 큰 고민이 아닐 수 없지요.

1. 원인
민감성 방광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요로 감영
– 약물 부작용
– 호르몬 결핍
– 과도한 수분 섭취 / 배뇨량
– 변비
– 비만
– 정신상태 변화
– 방광출구 폐쇄
– 질 탈출증
– 당뇨 등

2. 과민성 방광 주요 증상
– 절박성 요실금 : 소변을 참지 못하고 싸는 증상
– 하루 8번 이상 소변을 보는 증상
– 요절박 : 갑작스럽게 마려운데 참을 수 없는 증상

요실금 기저귀

3. 치료 방법
행동 치료 : 시간제 배뇨법, 방광 훈련, 골반근육 운동, 바이오피드백 치료 등이 있습니다. 요실금 운동법을 많이들 찾아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심하지 않은 상태라면 이 정도로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 :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약물을 복용하게 되는데, 항콜린제, 옥시부티닌, 프로피베린, 트로스피움, 톨테로딘, 솔리페나신 등이 있습니다.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치의와 충분히 상담 후 처방을 받는 게 좋습니다.


수술 치료 : 다양한 수술적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주로 큰 수술은 아니면서 증세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 꽤 선호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 역시 주치의와 충분히 상의 후 결정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스스로에 대한 수치심 때문에 심각할 수 있는 질환인 것 같아요. 혹 이런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에 반드시 가보시고, 충분히 스스로 케어가 가능하겠다 싶으면 운동법 같은 걸 검색해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채소/과일 섭취 비중을 조금 올리고, 비만이라면 살을 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뇨작용이 강한 카페인 등을 조심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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